페블테크
굵은 골재와 잔골재를 현장 지반에 맞춰 배합해 연약층을 치환합니다. 골재가 서로 맞물리면서 내부마찰각이 커지고, 침하가 줄어듭니다.
- 배합 장비
- 페블믹서 (국내 최초)
- 누적 시공
- 300건 이상
예시 단면 · 지층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메워 만든 땅.
물을 머금은 부드러운 층. 그대로 두면 건물 무게에 천천히, 고르지 않게 가라앉습니다.
침하가 시작되는 곳단단해지기 시작하지만, 큰 하중을 맡기기엔 아직 부족합니다.
부서진 바위층. 헬릭스 날개가 여기서부터 힘을 받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지지층. 하중은 결국 여기까지 내려와야 합니다.
페블테크 · 하이셀 · 메가헬리컬파일. 연약지반을 단단한 기초로 바꾸는 세 가지 특허 공법을 설계하고 시공합니다.
건물은 땅 위에 서지만, 기울어짐은 언제나 땅 아래에서 시작됩니다.
주력 공법 · 대한토목학회 검증
고강도 HDPE 벌집 셀에 배합 골재를 가둬 한 판의 매트로 만듭니다. 건물 무게가 넓게 퍼져, 연약층 위에서도 고르게 받칩니다.
연약층이 더 깊은 구간만
하이셀 매트 아래로 연약층이 깊게 이어지는 곳에만, 헬릭스 날개를 단 강관을 지지층까지 돌려 넣어 보강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을 먼저 설계합니다
하이셀로 넓게 받치고,
깊은 곳만 말뚝으로.
굵은 골재와 잔골재를 현장 지반에 맞춰 배합해 연약층을 치환합니다. 골재가 서로 맞물리면서 내부마찰각이 커지고, 침하가 줄어듭니다.
고강도 HDPE 벌집 셀이 골재를 가둬 옆으로 밀려나지 않게 합니다. 하중은 매트처럼 넓게 퍼지고, 부등침하가 생길 틈이 사라집니다.
Ø400~600mm 헬릭스 날개를 단 강관을 돌려 넣어 지지층까지 닿게 합니다. 흙을 퍼내지 않아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주변 지반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설계 심도까지 터파기한 뒤 원지반을 평탄하고 단단하게 다집니다.

고강도 토목섬유 매트가 아래 흙과 골재가 섞이지 않게 막습니다.

HDPE 벌집 셀을 넓게 펼치고 핀으로 고정합니다.

굵은 자갈과 잔 자갈을 배합한 골재를 셀마다 채워 서로 맞물리게 합니다.

진동 롤러로 다져 셀과 골재를 한 판의 매트로 만듭니다.

평판재하시험으로 설계한 지지력이 나오는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특허 6건, 인증 8종. 지금까지 1,200곳이 넘는 현장의 기초를 놓았고, 그중 647곳이 메가헬리컬파일이었습니다.
연약층 깊이와 건물 종류를 고르면, 오른쪽 모형이 그 조건으로 다시 놓입니다.
메가헬리컬파일
연약층이 깊어 얕은기초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지지층까지 말뚝을 돌려 넣는 편이 확실합니다.
1차 참고용 판단입니다. 지반조사 보고서를 보내주시면 엔지니어가 직접 검토해 회신합니다.
도면과 지반조사 보고서를 보내주시면 무료로 공법과 절감안을 검토합니다.
나주 사무소 전라남도 나주시 우정로 10, 이노파크식스틴 지식산업센터 사동 305호
서울 사무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634, 가든파이브라이프 T-9107호
접수되었습니다.
접수번호
담당자가 확인 후 남겨주신 연락처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