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정의
압밀은 포화된 점토층이 하중을 받아 물을 천천히 내보내면서 부피가 줄어드는 과정이다
03쉬운 해석
물을 머금은 스펀지를 손바닥으로 누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물이 빠져나가며 주저앉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상태에 이릅니다. 점토는 투수성이 낮아 이 과정이 몇 달에서 몇 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구조물을 올린 뒤에 침하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하중을 올려 두는 방법으로 침하를 먼저 끝내 두기도 합니다.
비유는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며 설계 기준은 아닙니다
04도해
05예시
- 가상 예 · 성토 후 방치 기간을 둔 도로
점토층 위에 도로를 성토하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포장 전에 침하가 충분히 진행되도록 기간을 두고, 계측으로 침하 속도를 확인한 뒤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는 흐름입니다.
- 가상 예 · 연직배수재를 쓴 부지 조성
두꺼운 점토층에서 침하 기간을 줄여야 하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배수재를 촘촘히 넣어 물이 빠지는 거리를 줄이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AI 로 작성하고 기술팀이 검토한 가상의 적용 예입니다. 실제 시공 실적은 시공실적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06자주 묻는 질문
Q압밀과 다짐은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다짐은 장비로 공기를 빼 흙을 촘촘하게 만드는 작업이고, 압밀은 포화 점토가 하중을 받아 물이 빠지며 천천히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Q압밀 침하는 왜 오래 걸리나요?
점토는 투수성이 낮아 물이 빠지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입니다. 배수 거리가 길수록 시간이 더 걸리며, 연직배수재로 배수 거리를 줄이기도 합니다.
Q압밀 침하량은 어떻게 예측하나요?
시료로 실내 압밀시험을 해서 압축 특성을 구하고, 지층 두께와 늘어나는 하중으로 계산합니다. 시공 중에는 침하판 계측으로 예측과 실제를 비교합니다.

